시모가 알게함?

글 이상한건 나뿐인가? 자긴 관리 잘하고 젊게 살아서 크롭티 스키니 입고 남펀이 조아라한다고 자랑하면서 반대로 시모는 비만이니 코로나 조심하라는게 어디서 나온 비틀린 발상인지.. 거기다 추위타니까 밍크코트 갖고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저 시대에 뒤떨어진 발상ㅠ 펭수야 자유지만 저런 글에다가 펭수 덕질한다니 더 괴상하게 보임. 자기 말랐다 자기 젊어보인다 밍크있다 그냥 입으면 되는 스키니까지 나는 입을수있다 굳이 강조하는거 자체가 나이가 중장년아닐까 싶은데. 중장년 아줌마가 배꼽티입는건 자유긴 한데 헐.. 잘 모르게따ㅠㅠ 그리고 남편이 박봉 한국어쩌고 하는거보니 지금 한국 산다는거 같은데 시모가 한국이 추석명절인거 알고 전화좀 한게 무슨 심장까지 떨어질 일이고 유교귀신이 붙은거라는건지 심보가 너무 고약해보임. 전을부쳐 ems로 보내라는것도 아니고 왜저러지.. 그리고 애초에 왜 본인 인스타를 시모가 알게함?

You shall have your sunset. I shall command it. But I shall wait, according to my science of government, until conditions are favorable. I do beseech you to direct your efforts more to preparing youth for the path and less to preparing the path for the youth. Judge thyself with the judgment of sincerity, and thou will judge others with the judgment of ch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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